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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도쿄대 정보학환 박사과정 최신글

  • "일본을 떠난다고 '배신자'라 부르지 마라"

    [기고] 일본 사회 갈등 조짐, 정보 부족 탓

    일본 동북부 관동지방 대지진으로부터 정확히 1주일이 흘렀다. 많은 외국인들이 자국으로 돌아갔고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여러 나라의 정부기관들이 도쿄에서 간사이(關西) 지방으로 이동했다. 또 대사관 직원들 및 그들의 가족들도 귀국 및 이동했다. 말 그대로 엑소더스다

    이미숙 도쿄대 정보학환 박사과정

  • '침착ㆍ냉정' 일본 언론…한국 언론은 어떤가?

    [기고] 일본 현지 언론학도가 본 미디어의 역할

    도쿄에 유학온 지 5년째가 되면서 일본의 지진에 어느새 익숙해져 있었지만 지난 11일 세미나 중에 맞은 지진은 처음 느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도가 셌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비명을 지르며 건물 밖으로 급히 대피했다. 사상 유례없는 대참사의 서막이었다. 동북부

    이미숙 도쿄대 정보학환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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