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일본을 떠난다고 '배신자'라 부르지 마라"
[기고] 일본 사회 갈등 조짐, 정보 부족 탓
일본 동북부 관동지방 대지진으로부터 정확히 1주일이 흘렀다. 많은 외국인들이 자국으로 돌아갔고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여러 나라의 정부기관들이 도쿄에서 간사이(關西) 지방으로 이동했다. 또 대사관 직원들 및 그들의 가족들도 귀국 및 이동했다. 말 그대로 엑소더스다
이미숙 도쿄대 정보학환 박사과정
'침착ㆍ냉정' 일본 언론…한국 언론은 어떤가?
[기고] 일본 현지 언론학도가 본 미디어의 역할
도쿄에 유학온 지 5년째가 되면서 일본의 지진에 어느새 익숙해져 있었지만 지난 11일 세미나 중에 맞은 지진은 처음 느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도가 셌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비명을 지르며 건물 밖으로 급히 대피했다. 사상 유례없는 대참사의 서막이었다. 동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