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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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이렇게 하자"
[기고] "공감대는 저절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지난 17일 개헌절 경축식에서 임채정 국회의장은 '87년 헌법'은 그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 의장은 이와 함께 국회의장 자문기구로 '헌법조사연구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공언했다.
이상경 국회의원·열린우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