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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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뒤에 숨은 정몽구, 면죄부 받나"
[기고] 법원의 3일 판결을 지켜본다
오는 3일 서울고법에서 대법원에서 파기 환송된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의 비자금조성 및 계열사 자금 횡령에 대한 선고심이 있을 예정이다. 정몽구 회장은 2000년부터 6년간 글로비스 등과 같은 계열사를 통해 약 1034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약 900억 원을 횡령
이상호 금속노조정책연구원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