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충청권 성범죄 신상정보등록대상자 6803명
해마다 증가세 보여...대상자 관리 전담인력 필요 절실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에 6803명의 성범죄 신상정보등록대상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민주당·경기광주갑)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충청권에 성범죄자 6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1969명, 세종 292명, 충남 2659명, 충북 1883명으로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기준
이숙종 기자(=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