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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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공감대 확산 위해 실국장 1일 상호 교환근무
실질적 대구경북 상생협력 위한 실무자 교류 확대 조치
경북도와 대구시는 실질적인 대구경북 상생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2월 한 달 동안 대구-경북 실국장 1일 상호 교환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유사분야 실국장들이 하루 동안 시도 근무지를 상호 바꿔서 주요업무 보고, 대구경북 상생협력과제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하며 직원들과도 소통한다는 취지다. 14일에는 양 시도 자치행정국장, 15일에는 도 건설도시국장과 시 통합신
이임태 기자(=대구경북)
경북도지사·대구시장, 국무총리 만나 국가균형발전 건의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조기결정...구미 5공단 반도체클러스터 유치 요청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29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조기결정과 구미 5공단 반도체클러스터 유치에 대한 정부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양 시·도지사는 글로벌 경쟁에서 촌각을 다투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기업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부지를 보유한 구미가 최적지라고 소개하고
"인재양성 힘모으자" 대구경북 혁신인재 양성 협업 선포
2022년까지 혁신지도자 50명, 혁신인재 3,000명 양성
경북도와 대구시가 18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지역의 8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혁신인재 양성 협업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경북 대학 총장, 미래산업 대표, 연구지원기관 대표가 모여 신산업의 핵심인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결의를 다졌다. 44개 기관과 대학 18개교, 대구경북상의, 대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