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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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좀 때본 人, 화덕을 말하다
[작은것이 아름답다] 조화로운 삶을 위한 기술, 생활 적정기술을 되살릴 때
이 글을 쓴 이재관 씨는 공업도시 노동자로 살다가 촌살이 13년차에 접어든 농사꾼이다. 다덧 식구가 와글바글 힘모아 비료, 농약, 비닐, 농기계, 제초제 쓰지 않는 제철 농사를 짓고 철 따라 살며 여럿이 재미지게 지속가능한 삶을 살자며 뜻을 모아 '항꾸네협동조합'을 꾸렸다. 자신이 농사를 지으며 고민하고 생각한 바를 글로 옮겼다. 편집자우리 선조의 삶 속에
이재관 항꾸네협동조합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