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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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은 마음으로도 머리로도 먼 곳이 아니었습니다"
<남측 어린이의 북한방문기>
분단 이후 처음으로 지난 12-16일 북한을 방문했던 남측 어린이의 기행문을 싣는다. 글을 쓴 이재윤양은 서울 봉은중 2학년으로 이번 방북을 주관한 '남북어린이어깨동무'의 평화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편집자어떤 책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마음까지의 거리
이재윤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