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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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에게 묻는다. 이게 언론개혁인가"
[기고] 이정호 언론노조 신문정책국장 공개 질의
열린우리당이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당론이라고 밝힌 신문법안은 한마디로 함량 미달이다. 한국 신문산업 황폐화의 근본원인은 그대로 둔 채 결과만 치유하겠다는 발상이기 때문이다.한국 신문시장을 불법이 판치는 감당할 수 없는 독과점시장으로 전락시키고, 기사의 신뢰도
이정호 정책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