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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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혜택 태부족, 진료 시작부터 환자 몰려와”
<지금 바그다드에선> 현지서 진료활동중인 한의사의 편지
진료를 하면서 열화우라늄탄 피폭으로 아이들이 암 같은 병을 앓으며 죽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대부분의 가정에는 가스시설이 열악하여 기름으로 물을 끓여먹는데 생활이 약간 게을러서 설사환자가 많이 나왔다. 진료를 마치고 반전평화팀의 일원인 유은하씨와 만나게 되었
이준혁 청년한의사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