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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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간판급 주자' 집결, 수성 여부 관심
[4.15총선-서울 동부는 지금] 현역 강세속 신인들 거센 도전
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추미애, 열린우리당 이부영. 각 당의 간판급 중진들이 지역수성에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전국적 지명도를 강점으로 '인물론'을 내세우는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상대들은 하나같이 참신함을 무기로 '계급장 뗀' 승부를 요구하고 있다. 지역 유권자들은 '이 지역에서 큰 인물 한 번 키워보라'는 거물들의 호소에 다시 한 번 힘을 실어줄 것
이지윤·박재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