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형국책사업 '경북 소외론'에 경북도는 뭐하나?
경북도의원들 한목소리로 대응책 촉구
문재인정부의 최근 대형국책사업에서 ‘경북소외론’이 비등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 역할론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사업자체가 좌초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경북도는 물론 지역 정치권의 대응이 지나치게 안일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경북도의회 영천출신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박영환 의원은 20일 도의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민선7기가 8개월이 지나가고 있지
이창형·박종근 기자(=경북)
경북도, 도시가스요금 산정절차 및 관리감독 강화
대성청정에너지, 도시가스요금 검찰수사 발표 대응... 방안 마련
경북도는 30일 도내 북부권 도시가스 공급사인 대성청정에너지(주)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따라 회사가 취한 부당이익 34억원을 회수하는 등 엄정 조치하는 한편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도는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재발방지를 위해 부당이익의 회수, 요금산정의 엄정한 검증과 관리감독을 획기적으로 강화키로 했다. 현재 도시가스요금은 도시가스회사에서 제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도의원 의정활동 '높은 점수'
소속 의원 8명 의정활동 돋보여...임미애 의원 ‘BEST 도의원’ 선정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회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9명의 의정활동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28일 “소속 도의원들이 6개월여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조례발의는 물론 도청 신도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도 출자출연기관 일반직 처우문제, 농업, 복지, 산업활성화와 경북의 발전 정
경북도의회 개원이래 첫 3개 교섭단체 구성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경의동우회 등 총 3개 단체
경북도의회는 개원 이래 처음으로 25일 교섭단체를 구성했다. 교섭단체는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경의동우회 등 총 3개 단체로 각 교섭단체는 이날 도의회에 등록서류를 제출하면서 교섭단체 구성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도의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각 정당 및 무소속 의원들간 협의를 통해 ‘경상북도
경북도의회 "지방분권으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창출해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제4차 회의 개최
경북도의회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단의 제4차 회의를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 T/F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장경식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9년 대한민국은 소득양극화에 따른 불균형문제, 지방소멸 위기 등으로 어느 때보다도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지방자치법 전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