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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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간부공무원 워크숍 가져…대구시장 등 간부도 대거 참석
과장급 이상 간부 120여명 도정발전, 행정혁신 등 토론
경상북도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경주 화랑마을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바람 행복경북’실현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민선7기 들어 경북도 전 간부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정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간부들 간 소통과 혁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22일
이창형· 이임태 기자(=경북)
경북도, 새해 첫 시장․군수 정책토론회 개최
'시군별 1개 대표 관광지 육성' 주제
경북도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17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시장․군수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매년 연례적으로 이뤄지던 신년교례회에서 벗어나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가지자는데 도와 시군이 뜻을 함께 해 처음으로 열렸다. 첫 개최된 정책토론회에서는 ‘시군별-1개 대표 관광지 육성
포항지진 1년, 구호만 요란한 대책에 이재민들 두번 운다
450여 명 여전히 피난생활… 심리적 지진공포 누적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포항 강진 1주년을 맞았지만 피해주민들에 대한 실효적 대책은 요원하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정부의 종합대책만 촉구하고 있을 뿐 가시적인 대책마련에 엄두를 못내고 있어 피해주민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지진당시 최악의 피해를 낸 포항시 흥해읍에는 11월 현재까지 지진으로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주민 91가구 200여명이 1년째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