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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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도통리 호남 최대 규모의 초기청자가마터 드러내다
문화재청장, 진안 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 발굴조사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8일 전북 진안군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전북 기념물 제134호) 발굴조사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청자가마터 발굴현장에서 그동안의 조사성과를 확인하고 유적의 향후 조사‧정비방안과 국가문화재 지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이항로 진안군수, 나의균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곽장근 군산대박물관장, 노학기 전북도 문화유산과장 등 조사관계자 등
이태영 기자 (=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