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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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은 검찰로 넘어갔다
[이슈 인 시네마] 불법다운로드 업체 12곳 검찰에 고소
영화전문 사이트 시네티즌이 백두대간 등 영화사와 DVD 회사 9곳의 위임을 받아 불법 영화파일을 주고받는 파일 공유 서비스업체 12곳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방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고발된 서비스업체는 아이팝, 피디박스, 클럽박스, 파일구리, 네오폴더, 다
이택수 시네티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