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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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면 벌레가 수두룩
[귀농통문] 산골 만복이네 여름 나기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햇살. 산을 등에 지고 있어도 바람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풀밭이 눈앞에 펼쳐져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힙니다.산골 만복이네는 이 여름을 나고 있을까요? '그림일기'로 살짝 엿보니, 벌레 벌레 벌레! 벌레가 문제네요. 모기가 드문 대신 파리가 앵앵거리고, 하룻밤 자고 나면 거실에는 죽은 벌레가 수북하고…. 귀농한
이혜란 그림작가
우리 집 변기는?
[귀농통문] 명품 ' 테○'
이혜란 씨는 강원도 화천 산골에서 남편, 개 여덞 마리, 닭,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꿀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 그림책 작가로 우리 가족입니다를 펴냈는데요, 귀농통문 '울타리콩 한 꼬투리 속에'에서 '김만복이네 산골 일기'를 연재 중입니다. 만복이네가 둘째 시누이에게 명품 프라이팬을 선물 받았습니다. 종류별로 크기도 다양한데요. 만
풍류를 즐기는 법
[귀농통문] 그림으로 보는 귀농이야기
이혜란 씨는 강원도 화천 산골에서 남편, 개 여덞 마리, 닭,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꿀벌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 그림책 작가로 우리 가족입니다를 펴냈다. 귀농통문 '울타리콩 한 꼬투리 속에'에서 '김만복이네 산골 일기'를 연재 중이다. 프레시안에서는 이혜란 씨가 그림과 함께 쓴 '풍류'를 이번 함께자리에 올린다. "멋스럽고 풍치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