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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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한 아버지와 내가 친구?
[이슈 인 시네마] <원탁의 천사>, 부산-오사카 선상크루즈 촬영현장
지난 2월 크랭크인한 <원탁의 천사>가 부산과 오사카를 잇는 여객선에서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영화배우로 데뷔해 관심을 모은 이 작품은 죽음과 환생의 판타지를 매개로 서툴지만 진심어린 가족간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현해탄 푸른
일본 오사카=안재형 프레시안무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