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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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윤리'야, 이 바보야!"
[화제의 책] 시오노야 유이치의 <경제와 윤리>
이 책 자체는 어떤 '기념비'의 의미를 지닐 만하다고 말하고 싶다. 가령 1998년에 아마티야 센이 노벨경제상을 받은 것과 같은 맥락의 '기념비'적 의의. 그러니까 이런 깨침 말이다. "중요한 건 윤리야, 이 바보야!"
장석준 민주노동당 진보정치연구소 연구기획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