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일하다 다쳤는데, 내 돈으로 치료"…고려인 동포의 눈물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고려인 동포의 노동권과 건강권
2017년은 옛 소련(러시아) 극동 지역에 살던 고려인들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지 80년되는 해다.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현재 '외국인' 신분으로 국내에 있다. 경기도 안산, 전라남도 광주 등에 주로 모여 산다. 이들의 법적 지위를 개선하려 애쓰는 이들의 글을 싣는다. 인천 남동공단에서 핸드폰 부품을 제작하는 소규모 PCB업체에서 일하던 고려인 동포 알
정해명 공인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