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태풍 '솔릭' 강타, 최남단 제주 곳곳 생채기
[언론 네트워크] 하늘길과 바닷길 끊겨 4만명 발길 묶였다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높은 파도에 휩쓸린 관광객 1명이 실종됐고, 1500여가구의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또 제주를 오가는 하늘 길과 뱃길이 이틀째 끊기면서 관광객 4만명의 발길이 묶였다. 프레시안=제주의소리 교류 기사
제주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