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높은 파도에 휩쓸린 관광객 1명이 실종됐고, 1500여가구의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또 제주를 오가는 하늘 길과 뱃길이 이틀째 끊기면서 관광객 4만명의 발길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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