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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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강행 땐 우근민 책임 물을 것"
[언론네트워크]"교통, 경관, 재난, 일조권, 물 문제 등 심각"
제주지역 시민사회 진영이 각종 논란 속에 14일 강행되고 있는 ‘사전재난영향성검토회의’를 앞두고, ‘전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도내 17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4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피해를 무시하는 일방적 드림타워 조성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제주도는 지난 2월 건
제주의 소리=최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