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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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리영희'를 기념하는 또 하나의 방식
[프레시안 books] <리영희 프리즘 : 우리 시대의 교양>
우리에겐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몇 개의 학교를 단계별로 거치며 우리에게 선생님의 위치에 있었던 사람은 두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다. 각양각색의 선생들, 교사들, 교수들을 만나왔지만, 단지 부르기 위한 호칭으로
조건형 사계절출판사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