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테러를 넘어 공존으로"
하나뿐인 지구에서 우리가 함께 살려면?
유엔은 2001년을 ‘문명간 대화의 해’로 정했다. 그러나 지난 해 가장 널리 인용된 말은 새뮤얼 헌팅턴이 예견한 ‘문명의 충돌’이었다. 벤자민 바버가 1992년에 쓴 에세이 '성전 대 맥도널드’(Jihad vs Mcworld)는 결국 우리 시대의 가장 예언적 작품인 것으로 드러
조나단 삭스 영국 유대교회 수석 랍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