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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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무더기 32명 확진...총 687명
김해 17명·창원 5명·하동 4명·고성 3명·양산 1명·거제 1명·진주 1명
경남 코로나19 감염이 11월말부터 도내 많은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5시 대비 신규 확진자 32명(경남 659~690번)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김해 17명·창원 5명·하동 4명·고성 3명·양산 1명·거제 1명·진주 1명이다. 이로써 4일 오후 1시 기준으로 경남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87명이다. 신규 김해 확진자 17명(경남 66
조민규ㆍ서용찬 기자(=경남)
김정호 의원, 빈산소수괴 어업 피해지역 방문
"신속한 피해복구 차원 정부에 건의하겠다"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김해乙 국희의원)이 어업 피해지역을 연이어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점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산소부족 물덩어리(빈산소수괴)로 추정되는 이상 조류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경남 통영·거제·고성지역을 방문했다. 먼저 경남 고성 당동만 해역을 방문한 김 위원장은 백두현 고성군수와 함께 피해지역을 방문한 뒤 피해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또 해외유입...2명 새로 발생
김해시 거주 20대 여성·거제시 거주 40대 남성 둘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경남에서 또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했다. 경남도 김명섭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는 모두 148명이고 이 중 130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경남 151번 확진자를 포함해 18명이 입원해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진된 경남 150번과 151번 확진자 2명 모두 해외입국자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이다. '
경남 코로나19 거제·양산 거주 외국인 2명도 확진
9일 오전이어 오후도 발생…오후 2시 30분 기준 총 누계수 140명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전 이어 오후에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국적을 가진 2명이 새로 발생했다. 9일 경남도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경남 142번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 30대 여성이며 경남 143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40대 남성이다. 이로써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확진자는 모두 140명이며 오늘 오전 퇴원한 133번 확진
경남 거제시 거주 30대·40대 카자흐스탄 국적인 확진
지난 3월 이후 카자흐스탄서 머물다 5일 인천공항 입국…총 136명
경남에서 카자흐스탄 국적을 가진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했다. 8일 경남도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30대와 40대 남성으로 국내 거주지는 거제시다. 이들 경남 138번 확진자와 139번 확진자는 지난 3월 이후 카자흐스탄에서 머물다 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로써 8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도 확진자는
경남 거제시 거주 30대, 인천공항 검역소서 확진
지난 4월부터 업무차 브라질 체류하다 4일 인천공항 입국…총 5명
경남 도민 1명이 또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확진돼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7일 경남도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추가된 경남 검역 13번 확진자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지난 4월부터 회사 업무차 브라질에서 체류하다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당시 기침 증상이 있어 검역 과정에서 검사를 실시했고 지난 5일 오후 양성으로 판정받았
경남 코로나19 오후 또 1명 확진…인도네시아 30대 남성
통영시보건소서 검사,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 곧바로 마산의료원 입원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1명이 추가됐다. 추가된 확진자도 해외입국 사례다. 3일 경남도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으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총 확진자 누계수는 133명이다. 이날 오후 판정을 받은 136번 신규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지난 2일 인도네시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경
"경남지역 남부내륙고속철도 소모적인 논쟁 삼가해야"
거제ㆍ통영ㆍ고성 행정협의회,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 정부에 요구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이란 당초의 단일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한다." 변광용 거제시장ㆍ강석주 통영시장ㆍ백두현 고성군수의 입장이다. 이들은 10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균형 발전사업으로 선정되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고 환호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노선에 관한 소모적인 논쟁으로 도민의 혼란을 초래한 것 같아
김경수 경남지사 "제주 차귀도 선박사고 모든 자원 동원"
경남도-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제주 현장사고대책본부 인력 급파
김경수 경남지사는 제주 차귀도 해역 선박사고와 관련 가능한 모든 자원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19일 오전 7시 9분께 제주 차귀도 서쪽 76㎞ 해상에서 통영선적 연승어선 디(D)호(29tㆍ승선원 12명)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이같이 긴급 지시한 것이다.따라서 제주해양경찰서는 현재까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 7척과 헬기 4
경남도의회, 거제시에 간 까닭은?
지역현안 등 주민 건의 듣고 해결방안 찾고 정책ㆍ입법 반영 할려고...
경남도의회(의장 김지수)는 21일 거제시를 방문해 '도민 공감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즉 조선업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거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이 자리에서는 변광용 거제시장를 비롯해서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 그 결과를 정책과 입법 활동에도 반영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