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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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비 발파의 끔찍한 순간에도 계속되던 '올레길 관광'
[기고] 강정,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2년전 강정마을에 내려갔을때는 사람들이 찢겨있었다. 보상의 여부를 두고 또 해군기지가 가져온다는 장밋빛 미래를 믿는 사람과 수십년을 살아온 삶과 자연을 믿는 사람으로 강정마을은 찢겨져 있었다. 거창한 계획과 거기에 수반되는 돈들이 사람들을 현혹시키곤 하는 일들
조성주 통합진보당 청년비례대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