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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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과 시골 사람들의 마을 가꾸기
동아대 디자인과 60명, 폭염 속 거창군 마을 벽화그리기 ‘구슬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산 동아대 디자인환경과 학생들이 경남 거창군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학생 60여 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3일까지 6일간 거창군 웅양면 원촌마을과 진마루마을, 가북면 우혜마을 등 3개 마을의 담장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학생들은 주민들로부터 마을 유래와 특산물에
주윤한 기자(=거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