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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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이렇게 무책임할 수 있을까?"
[기고] 자식의 등수만 궁금해하는 어른들에게
청소년을 입시경쟁이라는 울타리 안에 가두어 놓고, 정작 본인들은 나몰라한다니, 오죽하면 자식들의 반과 번호는 모르면서 전교 등수만 알려고 한다는 공익 광고가 나왔겠는가? 교육은 항상 청소년의 인권을 우선으로 생각해야한다.
최예은 청소년YMCA 회원·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