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고상한 세시봉, 촌스런 트로트? 웃기시네!
[프레시안 books] 이영미의 <세시봉, 서태지와 트로트를 부르다>
올 상반기 대표 열쇳말 중 하나는 '세시봉'이 될 것이 분명하다. 1980~90년대 노래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최근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인기와 맞물려, 그 이전 시기의 음악(인)도 (물론 작년과 올해 초 TV 쇼 프로그램에서 촉발된 이후) 공식적이고도 암암리에 큰 환대를 받는 중이다. 특히, 세시봉이 특정 장소를 지칭하는 고유
최지선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