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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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뜨겁다"
[포토에세이]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 점거 파업 34일째 풍경
평택의 공기가 뜨겁다. 해고된 노동자와 살아남은 노동자, 방망이를 든 공권력과 그 뒤에 숨어있는 경영진, 그리고 무능한 정부가 만들어내는 생산성 없는 긴장감 탓이다. 그렇게 뜨거운 공기가 24일로 34일째 이어지고 있다.
최형락 기자(=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