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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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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상원초등학교 교사 최신글

  • 잔인한 '0교시' 없애고픈 학부모· 교사 필독!

    [프레시안 books] 이중현의 <학교가 달라졌다>

    나는 아직도 2009년 문화방송에서 방영된 '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 이란 제목의 프로그램을 봤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내가 전국단위 학업 성취도 평가, 일명 '일제고사' 에 반대하여 해직된 지 1년여 되던 때의 일이다. 해직을 감수하며 싸웠건만

    최혜원 상원초등학교 교사

  • 망가진 학교, 그곳을 지켜야 하는 진짜 이유는…

    [프레시안 books] 전성은의 <학교는 왜 불행한가>

    나는 한 때 대안 학교의 교사를 꿈꾸었다. '공교육 교사'라는 그럴듯한 직함, 넉넉한 보수와 여유를 버리고도 대안 학교의 교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갑갑함 때문이었다. 공교육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틀 속에 갇혀 내가 원하는 교육을 마음껏 펼칠 수 없다는 사실이 나를 힘들게 했다. 제도는 거대하고, 개인의 노력은 너무도 미미했다.교실 안에서 만큼은 아이들과 함

    최혜원 상원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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