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양심고백 '청주향교 A국장에게 돈 받았다'
[언론네트워크] 前 전교 K씨 "2000만 원 받았다가 돌려줘"…당사자는 부인
대가성이 있는 돈을 받았다가 돌려준 사람은 있지만 당사자는 이를 부인했다. 돈을 건넸다고 지목된 사람은 “돈 거래 자체가 일절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통장거래내역엔 이동경로가 고스란히 남아있었다.국·도·시비 9억5천만원이 투입된 청주향교 연수원 건립을 자신이 소속한 회사에 수의계약으로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청주향교 사무국장. 이번엔 A사무국장으로부
충북in뉴스 김남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