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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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빌의 힘, 한국영화의 힘
[특집] 제8회 도빌아시아영화제 총정리
영화 <남 과 여>의 무대로 유명한 백사장 인근 총 세개의 영화관에서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도빌시의 주민을 비롯해 주변 노르망디에서부터 멀리 파리에서 온 영화 팬들 그리고 아시아에서 온 영화인들로 북적거렸다. 하지만 올해는 프랑스
프랑스 도빌=이상훈 프레시안무비 유럽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