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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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축구는 템포 싸움…한국, 패스 타이밍 살려야
[박성화의 돋보기] 프랑스·스위스는 토고와 다르다
13일(한국시간) 한국은 토고에 역전승을 거뒀다. 11대10의 수적우세를 통해 한국은 후반전에 안정환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둔 셈이다. 무엇보다 국제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예선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냈다는 점이 한국이 거둔 최대의 수확이다. 토고 전을 보면 한국은
프랑크푸르트=박성화 전 청소년대표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