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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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계획적인 플레이 실종…4강 신화는 없다"
[프레시안 스포츠] 독일언론 "토고, 월드컵 분위기에 적응 실패"
한국이 13일(한국시간) 16강 진출의 1차 고비였던 토고에 역전승을 거뒀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프랑스와 스위스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한국이 결과적으로 1승을 챙기기는 했지만 2002년과 같은 다이내믹한 압박이나 빠른 경기 운영을 보여주지 못했다. 독
프랑크푸르트=전영민 독일 월드컵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