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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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한국방송작가협회 부설 교육원에서 알립니다
"교육원은 드라마 작가 등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프레시안은 3월 19일 '한국의 워킹푸어' 기획연재 중 하나로 드라마 보조작가들을 다룬 "꿈 같은 드라마 뒤 '막장 착취 시스템'" 기사를 냈다. 방송사들의 시청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져 과거 신인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던 단막극 등이 사라지면서 드라마 작가로 입문할 수 있는 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몇몇 '스타작가'에 의존하면서 갈수록 자극적인 내용
한국방송작가협회 부설 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