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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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자"
['이명박 시대'를 맞으며]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출발은 어디라도 좋습니다. 자신의 생활에서부터 친구들과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만 먹는다면 자신의 생활의 변화에서 이미 혁명은 시작하고 있으니까요. 새로운 정당을 만든다면 분명 그곳에 이러한 보통 사람의 조그만 혁명에 함께하고 있
한민섭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