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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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 카지노에 해수욕장까지 삼키나?
[언론네트워크] 제주시 이호동 '분마이호랜드' 사업부지에 해수욕장 포함 논란
주민들 "마을 해변 사유화 안돼" 반발 vs 제주시 "문제없어"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이호테우해변)이 중국자본이 추진하는 제주이호랜드 사업부지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져 지역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이호동 주민들은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사용하는 해수욕장이 사기업 손에 들어가는 것에 반대하며 집단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조짐이다.그러
한형진 기자=제주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