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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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원 제지, 씁쓸했던 기자들이 더 많다"
[기고] 주기중 <중앙일보> 사진부장 블로그 글을 보며
프레시안은 지난 16일 홍석현 전 주미대사의 검찰 출두 과정에서 중앙일보 김 모 사진부 기자가 기습시위를 벌인 민주노동당 한 당원을 제지한 사건과 관련해 주기중 중앙일보 사진부장이 조인스닷컴 블로그에 올린 해명성 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글에서 주 부장은 "민노당원의 행동은 '신사협정'을 깬 행위로, 이를 제지한 김 기자의 행동은 사주를 위한 것
한 일간지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