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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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구산해양관광단지 특혜 논란 우려한다"
ㆍ17년을 끌어오다 지난해 민간사업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추진 중인 마산합포구의 구산해양관광단지 사업추진과 관련, 설계변경으로 인한 특혜의혹이 제기되어 심히 우려된다. 시는 골프레저 지구 내에 운동시설 부지로 계획되어 있던 승마장과 파3 골프장 대신에 애초의 골프텔 60실에 더해 100~200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짓는 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
허성무(민주당)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