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6일 2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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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포격·공중전 우려로 부상자 헬기 후송 못 해"
연평도 전사자 장례식 27일…"서정우 하사 부대 복귀 중 피폭"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사망한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장례식이 27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진행된다. 유가족들은 해병대사령부에서 해명한 고인의 사망 원인 및 발표 지연 이유 등을 모두 받아들이기로 했다. 해병대사령부는 24일 오후 8시께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
허환주 기자(=성남)
"부상자 후송 헬기 왜 못 띄웠나"
서정우 하사 휴가 출발했다 복귀 중 피폭
북한의 연평도 사격으로 전사한 서정우 하사(22)와 문광욱 일병(20)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인 해병대사령부는 오후 8시께 공식 브리핑을 열고 기존에 밝혔던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