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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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님, 남편의 설 상여금은 어디로 갔을까요?
[기고] 현대중공업 '오너' 정몽준 의원에게 보내는 편지
정몽준 의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현대중공업 하청에 다니는 신랑을 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제가 말씀드리려는 내용은 2010년 2월 현재 울산 현대중공업 사내 하청업체에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연초부터 '조선업계 수주가 없다'는 이유로 현대중공업 하청 사장단협회에서는 하청 근로자들의 시급을 10%삭감하고 수당은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근로자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