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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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구속 주민 탄원서가 공사 합의서로 둔갑한 사연
[기고] 밀양 할매 "희망버스 오는데 맛있는 거 준비해야제"
11월 19일 오전 업무를 마치고 길을 나선다. 오늘은 바드리 농성장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날이다. 오후부터 다음 날 저녁까지 업무를 조절해서 시간을 냈다.함께 가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간다. 오전에 산업재해 관련 상담을 하다 보니 출발 시각이 좀 늦어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