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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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윤리 안중에도 없는 대저해운은 각성하라” 울릉군민 150여명 총궐기 대회
울릉군비대위, "썬플라워호 대체선 엘도라도호 취항을 결사 반대한다"
포항해수청은 대저해운의 대체선 사업계획 변경인가를 즉각 철회하라 울릉군비대위가 이같이 촉구했다.울릉군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 오후 울릉여객선터미널 앞 해변공원에서 썬플라워호(2400t, 정원 920명)를 대신해 대체선으로 투입될 엘도라도호(668t, 정원 414명)의 취항을 반대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이날 19개 울릉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150여명은 기상악
홍준기 기자 (=울릉)
울릉 어업인 생존권 확보 위해 국회 찿아.... 울릉군 '어업 재난지역 선포' 촉구
"어업인 모든 정부자금 상환연기 및 생계자금 무상지원"
올해 오징어 어획 부진으로 울릉도 어업인의 생존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10시 국회의원 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박명재 국회의원 주재로 울릉 어업인의 생존권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김병수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해양수산부, 경상북도, 울릉군수협 및 울릉어업인총연합회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