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mbc강원영동, 사북항쟁 40주년 특집 라디오 다큐 '1980년 사북' 방송
30부작으로 제작, 11월 9일~12월 18일, 평일 오후 7시38분
1980년 4월의 사북항쟁을 재조명한 라디오 드라마가 제작, 방송돼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mbc강원영동에 따르면 1980년 4월 정선군 사북에서 탄광 노동자와 부녀자들의 노동항쟁을 재조명한 사북항쟁 40주년 특집 라디오 다큐드라마 ‘1980년 사북’을 총 30부작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첫 전파를 탄 라디오 다큐드라마 1980년 사북은 오
홍춘봉 기자(=강릉)
강릉 대관령 산불 1시간 만에 진화
“추석 승차권 미리 예매하세요”
28일 경부선·경전선·동해선·충북선, 29일 강릉선·태백선·영동선
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인호)는 강원도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를 오는 29일 역 창구와 온라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28일은 경부선과 경전선, 동해선, 충북선의 승차권을 29일에는 강원도 지역의 강릉선, 태백선, 영동선 등의 승차권을 판매하게 된다. 예매 대상은 추석 연휴인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등의
코레일, 바다열차 & 바다솔향길 기차여행 상품출시
평일 운영, 청량리역~강릉 바다솔향길 트레킹
코레일 강원본부 강릉관리역(역장 정용욱)은 강릉선 KTX를 연계한 특급힐링 바다열차 바다솔향길 기차여행 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섰다. 특급힐링 바다열차 바다솔향길 기차여행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바다열차 탑승 및 송정해변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소나무숲을 걷는 바다솔향길 트레킹이다. 바다
철도공단, 안인~강릉 간 바다열차 운행 재개
6월부터 바다열차 본격 운행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원주∼강릉 철도 건설로 약 3년간 운행이 중단됐던 영동선 안인∼강릉간 운행재개를 위해 오는 24∼27일까지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한국철도공사와 합동으로 지난 2∼3일 이틀간 시운전열차를 증속하면서 철도차량 운행 적합성, 시설물 정상 작동여부 등 총 46개 항목에 대한 시설물 검증시험을 안전하게 마쳤다.
쌍용양회 간접고용 철폐 투쟁 선포 기자회견
쌍용양회 불법고용 실태 조사 촉구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동해삼척지부와 강원영동지역노동조합은 1일 강릉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쌍용양회 간접고용 철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또 이날 기자회견 후 강릉고용노동지청장 면담을 통해 쌍용양회 불법고용 실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시멘트업계 1위, 쌍용양회는 1000명이 넘는 비정규직 사내하청
강원도선관위, '아름다운 선거 포토존' 운영
‘평창 동계올림픽 친환경 홍보관’ 8일 개관
강릉올림픽파크에 54평방미터 규모 조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를 맞아 ‘평창동계올림픽 친환경 홍보관(PyeongChang 2018 Green Pavilion)’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6일 “성공적인 저탄소 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2월 8일부터 동계패럴림픽대회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친환경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코레일,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 출범
철도안전수송 전담 조직 운영,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형성)는 12일 세계인의 겨울 축제인 평창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을 위해 안전수송 전담조직인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T/F)’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은 본부장을 단장으로 6개팀 21명으로 구성해 오는 3월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폭설대비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인력 지원 ▲
‘해피트레인’, 생애 첫 KTX 기차 체험
철도공사 강원본부, 교통취약계층에 KTX 체험 기회 제공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김형성)는 서울~강릉 고속철도 개통을 맞아 4일 강릉지역 대한노인회 회원들과 함께 강릉에서 서울로 떠나는 열차 여행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은 교통 취약 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생애 첫 기차여행 프로그램으로써 이분들의 교통 소외감 해소에 중점을 두면서 지금까지 철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지역 주민들에게 열차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