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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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풍 피해 강릉·삼척지역 집중
1명 사망, 주택 침수 피해 130여 건 발생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도지역은 강릉과 삼척에 산사태, 하천 범람과 주택 침수 피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일과 3일 최고 500밀리미터의 물폭탄이 쏟아진 삼척시는 3일 0시 22분 전 직원 비상소집을 내리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와 도로복구는 물론 피해상황 파악에 이어 침수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날 오전 1시께
홍춘봉 기자(=강릉·삼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