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비대면 ‘Ai 면접’…28명 신규 채용
지난해 대비 채용인원 50% ↑,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력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올해 총 28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총 모집 인원은 28명으로, 지난해 대비 50% 증가했다.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전산SW, 도시계획, 경영일반, 산업안전, 산업보건, 광해조사복원 등이며, 지원자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및 면접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