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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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의 두 번째 '은폐시도'를 경계한다
[기고] 비정규직 법안 처리 미루고 '효과' 재검토해야
지난 3월 30일 민주노동당의 단병호 의원은 노동부가 비정규직 법안의 시행효과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한 후 연구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오자 이를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노동부는 곧바로 그러한 은폐시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은 단병호 의원실의 오해로
황선웅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