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아마추어는 '사랑'입니다!"
[프레시안 books] 티모시 페리스의 <우주를 느끼는 시간>
과학 전체에서 천문학만큼 아마추어가 기여를 많이 한 분야도 없을 것이다. 아마도 그건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머리를 들어 밤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었기에, 그 누구라도 우연찮게 행성, 혹은 혜성, 운이 좋다면 유성우(별똥별) 등을 관측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의 도시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아무 날이나 마음만 먹으면 별을 볼 수 있는 행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