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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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난공불락 '임실'...탄탄 방어막에 추석 당일 후 확진자 '얼음땡'
추석 당일 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 '0'...진안과 함께 확진자 30명 대 유일지역
전북 임실의 '코로나19' 방어막이 탄탄하다. 그야말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난공불락'(難攻不落) 지역이다.9월 추석 연휴에서 10월 개천절 연휴로 이어지는 기간까지 임실에서는 확진자를 찾기가 도내 타지역에 비해 어렵다.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는 4624명에 달하고 있다. 추석 연휴 직후 폭발적 확산세로 확진인원이 급증한 이
김성수 기자, 배종윤 기자(=임실)
임실 육계종계농장 조류인플루엔자(AI) 고병원성 확진...전북서 세번째 발생
전북 임실의 육용종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15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임실군에 있는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을 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됐다.이에 전북도는 농장 반경 3㎞ 이내 닭 4개 농장 27만 마리에 대해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또 반경 10㎞ 내
임실 육용종계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접수...간이검사서 '양성'
전북 임실의 육용종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신고돼 축산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4일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와 전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임실군에 있는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신고됐다.해당 농장은 폐사 증가 등으로 의심 증상이 있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전북 동물위생시험소에
임실서 80대 여성 독감접종 사흘 뒤 사망...보건당국 "연관성 없어 보여"
전북 임실에서 80대 여성이 독감 백신을 접종받은 뒤 사망했다.2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독감 백심을 맞은 A 씨가 접종 사흘 뒤인 지난 21일 오전 사망했다.A씨가 접종받은 백신은 최근 상온에 노출된 신성약품이 아닌 SK바이오의 백신으로 파악됐다. A 씨는 평소 고혈압과 당뇨, 뇌경색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보
중소기업 적극 지원…기업하기 좋은 임실로
임실군, 관내 중소기업인 50여명 대상 간담회 개최
전북 임실군이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28일 군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에 강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의 경영규제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관내 중소기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
배종윤 기자(=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