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8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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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지진피해 지원위해 흥해읍 방문
실질적인 피해 지원금 지급될 수 있도록 폭 넓은 피해금액 산정 요청
이강덕 포항시장은 26일 지진피해 사실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흥해지역을 방문하여, 피해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지원금 산정을 담당하고 있는 포항지진피해조사단 소속 조사자를 격려했다. 이날 점검 대상 시설은 흥해읍 옥성리에 소재한 블록조 단층의 단독주택이며, 11.15 촉발 지진으로 주택의 거실과 방 내·외부 등 여러 곳에 큰 균열이
임영숙 기자(=포항)
포항시의회, 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발벗고 나서
민생경제 대책 조속추진 및 현장 목소리 청취 강조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8일(월) 발표한 포항시 민생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시 대책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업종에 대해 긴급 피해구제 지원금을 지급하고, 포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골목상권을 회복하며 세제 감면, 민생 일자리 확충 등 다양한 민생경제 안정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집합금
박정호 포항시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제정'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 방안 명시
제280회 포항시의회 임시회에서 박정호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이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최근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제정됐다. 현재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가 다양한 이동수요를 충족하는
포항연일교회, 교회 창립 100주년 맞아 통큰 기부
김의환 담임목사 "소외된 이웃 위해 사랑을 전하고 싶다"
포항연일교회(담임목사 김의환)는 13일 포항시청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의환 담임목사를 비롯해 하규현 부목사, 양상수 장로 등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2021.1.9. 포항연일교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
포항시 '2021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시작
지역 임산부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포항시는 1월 13일부터 2021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포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포항지역 임산부들은 1년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게 되고 이 중 20%는 주문 시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포항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신청일 현
포항환경연합"해양수산부는 영일만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하고 연안오염총량관리제 시행하라!"
영일대 해수욕장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에서 기준초과로 나타나…
영일만 해양퇴적물에 수은 등의 중금속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일원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위해 실시한 소규모환경영향평가의 해양퇴적물 조사에서 사업지구 및 인근 해역 총 5정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점 5에서 대부분의 항목이 비교적 높은 수준의 값으로 나타났으며, 중금속류인 아연과 수은이 정점 1을 제외한 모든 정점에서 ⌜
포항시의회 2021 의장단.상임위원장단 간담회 개최 민생챙겨
코로나 19로 신년인사회 대신 간담회로 주요현안 대응방안 논의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4일(월)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매년 개최하던 신년인사회를 취소하고 주요현안에 조속히 대응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선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점검하며 구룡포 지역 집단 발생에 대해서는 과메기 특수철 수요가 급감하게 된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위축된
포항시 관광 연계한 해양레포츠 대중화에 주력
포항만의 차별화된 해양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힘쓴다.
포항시는 ‘바다’를 활용한 해양관광 개발 산업을 육성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시정연설을 통해 “이차전지, 바이오·헬스산업에 이어 앞으로 포항이 나아갈 길은 바다를 활용한 해양문화관광과 물류산업”이라고 강조했으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에는 사람이 몰려들기 마련이고, 그런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여 청년
남동발전,영일만항 우드펠릿 하역장 비산먼지 횐경오염 심각
시민단체, 환경문제에 개선의지없는 업체와 포항시 비판
포항영일만항 일반부두를 통해 수입되는 일부 우드펠릿이 포장되지 않는 벌크상태로 하역작업을 하여 비산먼지를 많이 유발하여 주변환경을 심각하게 오염시켜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우드펠릿은 남동발전의 강릉 영동에코발전소의 연료인데 영일만항을 통해 컨테이너와 벌크상태로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다.그 중 벌크 상태로 하역으로 인한 비산먼지 민원이 여러 차례 제기되었지만
임영숙 기자
포항시의회 본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 의결
세출예산안 9억65백만원 삭감해 예비비로 증액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가 21일 제27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심사결과 보고와 각 상임위원회에 부의된 안건 처리가 이어졌다. 위원회별 주요 심사 내용을 살펴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방진길)는 2021년도 예산안 2조4,358억원에서 9억65백만원을